THE BROODY HEN

오크가 기억하는 것, 한국이 더할 것

스코틀랜드의 캐스크와 한국 원액이 만나는 다음 여정.

오크가 기억하는 것, 한국이 더할 것

새로운 곳에서 이어지는 숙성

캐스크는 첫 번째 위스키가 병에 담긴 뒤에도 가능성을 품고 있습니다. 한국의 증류주와 오크가 만나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 샘플과 기록을 통해 함께 알아가려 합니다.

캐스크의 출발점

공개 가능한 원산지와 이전 숙성 이력을 소개합니다.

한국 원액과의 만남

참여 생산자와 원액 정보는 협의·확정 후 공개합니다.

시간을 기록하기

숙성 기록, 샘플 노트와 사진을 차곡차곡 남깁니다.

프로젝트 진행 안내

현재 프로젝트 기획 및 파트너 협의 단계입니다. 구체적인 참여 양조장, 원액과 출시 일정은 확정 후 공개됩니다.

프로젝트 소식 함께하기

원하시는 방향을 알려주세요. 다음 단계를 함께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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